2026년 상반기 (국토지리정보원) 청년인턴 채용 공고
국토교통부 | 공공기관
- 2026년 1월 27일 (화) ~ 2026년 1월 29일 (목)
- 기간제, 기타
공통사항 및 근로조건
[응시자격 요건] - (연령)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현재 「청년기본법」상 청년(만 19세~만 34세)의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 - (응시제한) · 국토교통부(소속기관 포함)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경우 ·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참여횟수(2회)를 초과하여 지원하는 경우 · 「국토교통부 공무직 등 근로자 관리규정」 제10조 결격사유 등에 해당되지 않는 자(「국가공무원법」 제33조 규정 준용)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2조(비위 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 기타 관련 법령 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 · 국토교통부 소속 고위공직자 등의 가족인 자 [근무조건] - (신분) 청년인턴(공무원의 사무를 보조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 (계약기간) ‘26.3. ~ 8.(약 5개월로 세부사항은 조정가능) - (보수) 월2,156,880원(기본급 2,016,880원, 정액급식비 140,000원) · 법정수당 발생시 별도지급 - (근무시간) 주 40시간(주5일, 일별 09:00 ~ 18:00, 휴게시간 12:00~13:00)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및 홈페이지 內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출 서류
[필수 제출 서류] - 청년인턴 채용시험 응시자 제출서류 목록 - 응시원서 - 청년인턴 지원서 - 주민등록초본(남자의 경우 병역사항 포함, 주민등록등본 제출시 미제출 처리)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자격요건검증을 위한 동의서 - 고용보험 자격이력 내역서 - ‘우대·가산 요건’에 해당하는 증명서(해당자)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및 홈페이지 內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접수 방법
- 청년인재DB 내 ‘청년인턴 채용’ 공고에 신청 · 신청 전 청년인재DB(www.2030db.go.kr)에 가입 필요 ※ 동일한 날짜에 공고하는 각 기관의 청년인턴 채용시험에 중복지원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1개 기관을 선택하여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전형단계
문의방법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용담당자(031-210-261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유의사항
- 응시원서 상의 기재 착오 또는 누락이나 연락불능, 합격자발표 미확인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의 일체 귀책사유로, 합격자 발표일 등 시험일정과 안내사항, 합격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채용서류의 거짓작성, 청탁 등으로 시험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경우에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6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제5장,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장, 형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및 홈페이지 內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공공기관
기업소개
주거 안전망 구축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모두가 잘 사는 사회’, ‘진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국토교통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먼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주거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주택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공공임대의 품질을 높이고,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을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입니다. 지방은 경기침체가 심화하고 서울·수도권은 집값이 상승하는 양극화 문제의 해법도 균형발전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5극 3특 경제·생활권을 육성하기 위해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는 성장 거점을 조성하고, 권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겠습니다.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새만금은 서해안의 발전 허브로 육성하겠습니다. 지역 발전의 촉매가 될 공공기관 2차 이전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연결되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지역별 철도망과 도로망을 촘촘하게 확충하고, 지역 주민의 염원이 담긴 거점 공항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소외지역에 대한 교통 서비스 격차도 해소하겠습니다. 넷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우선되어야 합니다. 안전은 사전 예방이 핵심입니다.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고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안전 시스템 전반을 과감하게 재설계하겠습니다.
연혁
- 2013년 03월
국토교통부 설립 (2차관 5실 4국 16관 80과 / 956명) * 기존 국토해양부 업무 중 해운물류,항만,해양환경등 해양 관련 업무 제외
- 2018년 06월
물관리 일원화를 위해 본부 수자원정책국 및 홍수통제소를 환경부로 이관 (본부 : 2차관, 5실, 3국, 19관, 84과, 2팀)
- 2022년 01월
하천기능 환경부 이관(본부 하천계획과 및 5개 지방청 5국 18과 168명)





